[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의 규현이 MBC 예능 '라디오스타' MC를 최종 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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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의 소속사 SJ레이블 측은 7일 "규현이 '라디오스타' MC 복귀를 최종 고사했다"며 "'신서유기' 출연은 논의중"이라고 밝혔다.
규현은 지난 2011년 '라디오스타'에 합류해 입대 전까지 5년간 막내 MC로 활약했다. 그리고 이날 소집해제 후 다시 '라디오스타' MC로 복귀할지 관심이 집중됐으나, 결국 최종 고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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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규현은 사회복무요원으로서 대체 복무를 마치고 7일 오후 소집해제한다. 오는 19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팬미팅 '다시 만나는 오늘'을 열고 팬들을 만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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