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위너가 완전체 시너지를 담아낸 새 미니앨범 'WE'로 컴백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오늘(7일) 오후 1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오는 15일 컴백을 확정한 위너의 앨범명 티저 포스터를 게재했다.
티저 상단에 크게 자리한 'WE'라는 단어가 시선을 잡는다. 이번 위너 미니앨범명인 'WE'는 각자 개성이 뚜렷한 네 멤버들이 WINNER라는 그룹으로 뭉쳤을 때 발현하는 시너지를 내포하는 직관적인 앨범명으로, 올해 데뷔 5년 차를 맞이한 '위너'의 또 다른 시작과 묵직한 다짐을 담아냈다.
위너는 이번 새 미니앨범 'WE'를 통해 위너가 아니면 불가능한 '위너만의 장르'로 팬들을 찾아가겠다는 각오다.
공개된 포스터에서 위너는 최근 트렌드 컬러 중 하나로 손꼽히는 '베이지'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멋을 자랑하고 있다. 네 멤버들은 저마다 정체성이 담긴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매력을 뽐냈다.
위너는 5개월 만에 컴백을 앞두고 "올해 위너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몰아칠 테니 기대 많이 해달라"며 "정말 설레고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위너는 선보이는 곡마다 세련된 음악성으로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다졌다. '공허해', '센치해', '릴리 릴리(REALLY REALLY)', '럽미 럽미(LOVE ME LOVE ME)', '에브리데이(EVERYDAY)', '밀리언즈(MILLIONS)' 등 트렌디한 음악을 내놨다.
특히 '릴리 릴리'를 통해 남자 아이돌 최초로 차트인 상태에서 1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는 대기록을 세우며 큰 사랑을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4."선수들 손톱 좀 깎고 경기해 줘!"...'안양전 결승골' 무고사, 붕대 투혼 발휘했던 사연
- 5."지옥이나 가라"더니, 개막 앞두고 "우리는 형제"...갈등 이대로 일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