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3경기 및 하나원큐 K리그경기를 대상으로 실시한 토토언더오버 17회차에서 300명의 적중자가 나왔다.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는 지난 5일 열린 KBO 두산-LG(1경기)전, 키움-삼성(2경기), 한화-kt(3경기)과 K리그2(2부 리그) 대전-부산(4경기), 수원FC-이랜드(7경기), K리그1(1부 리그) 수원-서울(5경기), 강원-인천(6경기)의 경기를 대상으로 토토언더오버 17회차 게임(7경기 유형)을 진행했다. 300명의 토토팬들이 결과를 정확히 맞히며 438.0배에 해당하는 적중상금을 가져갔다고 전했다.
1번부터 5번 경기까지를 맞히는 5경기 유형에서는 304명이 적중에 성공했다. 배당률은 77.6배를 기록했다.
한편, 언더오버는 이번 회차에서도 건강한 소액구매를 보여 성숙해진 토토팬들의 모습을 증명했다. 5경기 유형에서 1인당 평균참여금액은 단 3455원이었다. 7경기 유형에서도 4043원으로 거의 비슷한 수준을 선보였다.
케이토토 관계자는 "소액참여로 스포츠팬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언더오버게임이 300명의 무더기 적중자를 배출했다. 앞으로도 건전한 참여문화를 통해 게임의 재미와 적중의 기쁨을 모두 가져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언더오버 17회게임의 적중자들은 전국 토토판매점이나 IBK기업은행 지점에서 적중금을 찾아갈 수 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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