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대배우' 이시언이 국내 팬미팅을 개최한다.
7일 이시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 여러분. 또 한번 일을"이라는 글과 함께 팬미팅 포스터를 공개했다. 그는 "서두른 이유는 제가 했던 말이 있어서 서두르게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라며 "역시나 2명 이상 참석시 예정대로 진행합니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팬미팅 포스터에는 '5월 25일' 날짜와 '유니-플렉스 2관'이라는 장소가 담겨있다. 또한 그는 '#이시언 #국내첫팬미팅. 그냥 팬미팅. 장기가 없어서. 비율 천재 뭐야'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재미를 안겼다.
앞서 이시언은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데뷔 10년 만에 일본에서 열린 생애 첫 팬미팅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이시언은 '팬들의 기대에 충족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과 달리 팬들이 그의 말을 경청하고 작은 몸짓에도 기뻐하며 박수 세례를 보내는 등 격한 환호에 감동해 울컥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시언은 tvN 어비스' 에 출연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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