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정상 골프 브랜드인 야마모토골프가 출시하는 골프클럽에는 일본 골프의 성지인 사카타(酒田) 지역 장인의 혼이 담겨 있다. 국내에는 2000년대 초반부터 소개되기 시작해, 현재는 프리미엄 골프클럽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다. 이런 야마모토골프가 올 시즌을 앞두고 자사의 기술력을 총력 발휘한 '야마모토 일심 황금퍼터'를 출시했다.
수제 명품퍼터, 야마모토 '일심(一心) 골드 퍼터'를 그린에서 꺼내 들면 퍼팅을 하기도 전에 승부는 결정 난다. 햇빛에 반사돼 황금보다 더 빛나는 골드 헤드가 동반자들의 이목을 빼앗는다. 헤드 무게 350g의 고순도 동쇠를 레이저 가공한 단조 페이스는 눈으로 볼 때 한 번, 영롱한 악기와 같은 타구음으로 또 한번 명품임을 증명한다.
명품족 골퍼가 선호하는 투어형 블레이드 형상이면서도 오버사이즈를 적용해 어드레스가 편안하고, 헤드가 흔들리지 않으며 관용성과 직진성을 타 퍼터가 따라오기 힘들 정도로 끌어올렸다.
또한 명품 퍼터의 대표적인 무게인 350g에 맞춰 어느 골퍼가 스트로크를 하던 항상 일정하고 정확히 무게를 전달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헤드 앞부분은 CNC 밀링기법으로 마무리하여 공을 움켜쥐듯 앞으로 내보내어 직진성을 높였다.
일심퍼터는 그립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세계 최초로 'GAL(그립 어드레스 라인)' 기능성 적용하여 자연스럽게 그립을 잡으면 엄지 아래에 수직 정렬선이 노출돼 퍼터를 정방향으로 놓아 준다. 또한 인체공학적 설계로 그립과 손의 접지부분을 높여 흔들림을 잡았다.
디자인이 수려하고 번쩍 번쩍 눈부신 황금퍼터 '야마모토 일심'은 든든몰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5월 한달간 파격할인가인 99,000원에 판매한다. 소비자가의 71%할인한 금액이며 수량은 20개한정이다. 수년간 퍼터를 제작한 장인의 정신과 세계 최초 기술이 들어간 금장퍼터를 내 것으로 만드는 기회이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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