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어버이날을 맞이해 '수미네 반찬' 서울 점이 문을 열었다.
8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은 가정의 달 특집인 어버이날 편으로 서울 종로에서 꾸며졌다.
어버이날을 맞아 '수미네 반찬' 서울 점을 오픈한 김수미와 여경래 등 셰프들은 무려 100인분이 넘는 메뉴 만들기에 고군분투했다. 메인 요리는 대구뽈찜, 갈비찜, 묵은지등갈비찜, 꽃게탕, 냉이된장국, 닭볶음탕, 오삼불고기 등이었다.
여기에 그들을 도와줄 어벤져스급 특별 지원군으로 오세득, 이원일 셰프와 B1A4 산들, 공찬이 등장했다.
한편, 장을 보고 돌아온 김수미는 셰프들의 음식을 맛보며 수정할 부분을 알려줬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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