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연속 한화 이글스의 마운드를 초토화시킨 SK 와이번스가 또 선발 라인업을 소폭 조정했다.
SK는 9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한화와의 홈경기서 전날과는 조금 다른 라인업을 냈다. 베테랑 김강민에게 휴식을 주고 고종욱을 선발로 출전시켰다. 또 2루수에 안상현 대신 최 항을 선발로 냈다.
상위타선은 전날과 같다. 노수광-한동민-최정-정의윤-로맥-이재원으로 꾸렸다. 전날 김강민이 쳤던 7번 자리에 고종욱이 들어갔고, 9번 안상현 자리에 최 항이 포진됐다. 김강민은 휴식차원이고 안상현은 최근 타격 페이스가 그리 좋지 않은 것이 고려됐다. 고종욱이 한화 선발 서폴드와의 대결에서 3타수 2안타, 최 항이 2타수 1안타를 친 상대 성적도 고려됐다.
인천=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