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나비 최정훈 "'나혼자산다' 이후 광고 찍었다…전화도 100통씩" by 정안지 기자 2019-05-10 23:27:2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나 혼자 산다' 잔나비 최정훈이 바빠진 일상을 언급했다. Advertisement1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잔다비 최정훈이 두번째 등장했다. 이날 박나래는 최정훈에게 지난 번 무지개 라이브 방송이 나간 이후의 근황을 물어봤다.Advertisement최정훈은 "광고도 찍었다. 매니저 형에게 전화가 하루에 100통씩 온다. 그런 적이 없어서 정신을 못 차리더라"라며 "안쓰러우면서도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아침에 일어나 비몽사몽 밖으로 나갔는데, 주말에 태권도 학원 다녀온 친구들이 '잔나비 아저씨 나온다'고 난리가 났다. 재밌더라"고 덧붙였다.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