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쉘 위 치킨' 이규한과 써니가 남다른 친분을 자랑했다.
12일 오전 첫 방송된 JTBC '쉘 위 치킨'에서는 처음 만난 연예인 셰프 3명 김준현, 이규한, 써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규한은 김준현, 써니와의 친분을 자랑했다. 그는 "김준현과는 동갑이고, 방송에서 많이 봤다"고 말했다.
이어 "써니와 나는 조금 깊은 사이였다. 1박 2일로 여행을 다니는 사이였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과거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것을 언급한 것.
이에 김준현은 "이렇게 논란거리를 만들고 시작하는 거냐"고 말했고, 써니는 "이 오빠(이규한)가 잘생긴 돌아이다. 좀 이상하다. 조심하셔야 된다"고 경고했다.
그러자 이규한은 "그 이미지 벗느라 오래 걸렸다"고 털어놨고, 써니는 "거짓말하지 마라"라며 티격태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2.[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5.대이변! 브라질 3-2로 잡아낸 일본→평가전의 기억 되살린다…"브라질 조기 탈락 가능성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