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쉘 위 치킨' 이규한과 써니가 남다른 친분을 자랑했다.
12일 오전 첫 방송된 JTBC '쉘 위 치킨'에서는 처음 만난 연예인 셰프 3명 김준현, 이규한, 써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규한은 김준현, 써니와의 친분을 자랑했다. 그는 "김준현과는 동갑이고, 방송에서 많이 봤다"고 말했다.
이어 "써니와 나는 조금 깊은 사이였다. 1박 2일로 여행을 다니는 사이였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과거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것을 언급한 것.
이에 김준현은 "이렇게 논란거리를 만들고 시작하는 거냐"고 말했고, 써니는 "이 오빠(이규한)가 잘생긴 돌아이다. 좀 이상하다. 조심하셔야 된다"고 경고했다.
그러자 이규한은 "그 이미지 벗느라 오래 걸렸다"고 털어놨고, 써니는 "거짓말하지 마라"라며 티격태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
강재준·이은형, 정든 '망원동 자가' 떠난 이유...아들 위해 선택한 '100% 전세'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