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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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2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 31회와 32회는 전국기준 26.6%와 32.6%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26.9%)보다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에 해당한다.
같은 날 종영한 tvN '자백'은 6.3%(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기준)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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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된 '세젤예'에서는 강미리(김소연)와 한태주(홍종현)의 로맨스가 깊어진 가운데 두 사람의 관계를 알게된 전인숙(최명길)이 강미리에게 유학을 떠나기를 제안했다.
lunamoon@sports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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