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홍종현 깊어지는 로맨스 '세젤예' 32.6% 자체 최고 by 문지연 기자 2019-05-13 08:14:0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Advertisement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2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 31회와 32회는 전국기준 26.6%와 32.6%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26.9%)보다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에 해당한다.같은 날 종영한 tvN '자백'은 6.3%(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기준)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Advertisement이날 방송된 '세젤예'에서는 강미리(김소연)와 한태주(홍종현)의 로맨스가 깊어진 가운데 두 사람의 관계를 알게된 전인숙(최명길)이 강미리에게 유학을 떠나기를 제안했다.lunamoon@sports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