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풀뜯소3' 멤버들이 '미역·가자미' 손질 지옥에 빠졌다.
13일 방송된 tvN 예능 '풀 뜯어먹는 소리3'에서는 울산에서 미역 수확에 나서는 박명수, 박나래, 양세찬, 한태웅과 울산 최연소 해남 고정우, 거제도 최연소 해녀 진소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우가마을의 노동은 끝이 없었다.
멤버들은 고된 물질과 밭일 후에도 미역과 가자미를 손질해야했다.
끊임없이 쏟아지는 일거리에 급기야 멘트 실종 사태가 발생했다. '생 리얼 노동'은 만능 부녀회장 박나래와 에이스 양세찬도 혀를 내두르게 만들었다.
가자미 손질을 하며 멤버들은 "죽겠다. 가자미가 꼴보기 싫어졌다. 허리가 너무 아프다"고 토로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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