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연애의 참견'의 거침없는 질주가 계속되고 있다.
더 리얼하고 더욱 독해진 2 Round 이별진단 KBS Joy 로맨스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 시즌2'가 전 연령층의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핫한 예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여성 시청자들은 물론 남성 시청자들에게까지 열렬한 환호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
'연애의 참견 시즌 2'는 촘촘한 구성과 눈을 뗄 수 없는 소재가 남다른 몰입도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참견의 장으로 이끌고 있다. 각종 조언을 아끼지 않는 다섯 MC들의 참견 역시 수많은 안방 참견러들의 참견 욕구를 무한 자극하며 빅 재미를 책임지고 있다.
특히 김숙, 한혜진, 곽정은은 사연에 이입해 직접 경험담까지 풀어내며 사연을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참견을 펼치고 있다. 이는 매주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재미를 더할 뿐 아니라 사연의 이해를 돕고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기도 하며 오직 그들만이 할 수 있는 조언을 남겨 매회 레전드를 경신하고 있다.
이처럼 수 많은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전하고 있는 '연애의 참견'은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던 30, 40대 여성들은 물론 20대부터 60대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인기를 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40대 남성 시청률 역시 가장 높은 수치를 보이며 그야말로 모두에게 사랑받는 대세 예능으로 주목받고 있다.
더불어 일간 및 주간 예능에 항상 상위권으로 랭크되고 있는가 하면 각종 다시보기 사이트 랭킹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호응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방송 속 드라마 배경음악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프로그램 자체 OST를 제작하며 새로운 콘텐츠까지 양산해 프로그램의 독보적인 인기를 실감케 한다.
이렇듯 아찔한 연애의 민낯과 화끈한 참견으로 안방극장에 대체불가의 즐거움을 전하고 있는 '연애의 참견'은 시청자들의 큰 사랑에 힘입어 나날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연애 예능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본격 로맨스 파괴 토크쇼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2'는 오늘(14일) 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sjr@sportschosun.com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서예지, 사생활 논란 후 성격도 달라졌다 "추천 안 하는 거 아는데…" -
방탄소년단 정국 84억 뜯으려던 中 총책 송환, 구속영장 신청 예정 -
'내조의 여왕' 김민식PD, 은퇴 후 월 천만 원 수입 "부동산 투자는 실패" ('유퀴즈')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3.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
- 4.[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5.'진짜 재능' KIA 특급 유망주, 왜 감독은 경고부터 했나…"시즌 끝난다, 간절하게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