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팝의 아이콘 '엘튼 존'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로켓맨'(덱스터 플레처 감독)에서 주인공 '엘튼 존' 역을 맡은 배우 태런 에저튼이 내한을 확정해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팝의 아이콘 '엘튼 존'과의 완벽한 싱크로율로 인생 최고의 연기를 선보인 배우 태런 에저튼이 오는 5월 23일(목) '로켓맨' 홍보를 위한 내한을 전격 확정했다. 장르불문 무한 캐릭터 변신을 해온 배우 태런 에저튼은 이번 영화에서 '엘튼 존'의 개성 넘치는 패션과 파워풀한 무대 퍼포먼스부터 그의 수많은 히트곡까지 완벽하게 소화, 자신의 필모그래피 사상 최고의 연기를 선보일 것을 예고해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영화 홍보를 위해 칸, 런던, 호주 등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배우 태런 에저튼은 '독수리 에디', '킹스맨: 골든 서클'로 2차례 내한 했을 당시 뜨거운 환대에 감동 받은 바,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짧은 일정이지만 내한을 확정했다. 이처럼 3번째 방문으로 한국에 대한 무한 애정을 나타낸 배우 태런 에저튼은 이번 내한에서 공식 기자회견과 인터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영화 '로켓맨'은 전 세계가 사랑한 팝의 아이콘 '엘튼 존'의 환상적인 음악과 열광적인 무대, 드라마틱한 인생을 담아낸 영화다. '엘튼 존'의 환상적인 무대부터 개성 넘치는 패션과 드라마틱한 스토리까지 그의 관한 모든 이야기를 담아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Rocket man', 'Your Song', 'Goodbye Yellow Brick Road' 등 현재까지도 전 세계 팬들의 큰 사랑을 받은 '엘튼 존'의 수많은 히트곡이 영화 속에 삽입돼 국내 극장가에 또 한 번의 음악 영화 돌풍을 예고한다. 또한 '엘튼 존'이 직접 제작에 참여해 디테일한 조언을 아끼지 않으며 영화의 리얼리티를 높여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여기에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 '태런 에저튼'이 '엘튼 존'으로 완벽 변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9년 여름, 절대 놓쳐선 안될 단 하나의 음악 영화 '로켓맨'은 6월 5일 국내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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