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소이현-인교진이 신혼부부보다 더 달달한 투샷을 공개했다.
소이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도 사진 찍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커플룩을 맞춰 입은 인교진과 소이현이 나란히 앉아 다정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는 인교진과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해맑은 소이현의 모습은 마치 갓 결혼한 신혼부부를 연상케 한다.
특히 인교진의 팔짱을 꼭 낀 채 어깨에 기댄 소이현은 애교 넘치는 포즈로 애정을 과시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소이현과 인교진은 지난 2014년 10월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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