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할리우드 스타 제니퍼 로렌스(29)가 남자친구 쿡 마로니와 약혼했다.
13일(현지시각) 미국 피플 등 연예 매체는 제니퍼 로렌스의 약혼식 소식을 알리며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은 그의 모습은 완벽했다"라고 극찬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12일 미국 뉴욕에서 가족들과 지인을 초청해 약혼식을 올렸다. 약혼식에는 사촌이 디자인한 롱드레스를 입고 나와 미모와 몸매를 뽐냈다.
남자친구 쿡 마로니는 '뉴욕 글래드스톤64 갤러리'의 아트 디렉터인 쿡 마로니이며, 제니퍼 로렌스보다 6살 연상이다. 두 사람은 지인으로부터 소개받아 지난해 6월부터 교제했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는 영화 '헝거게임'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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