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골프팬들은 '2019년 KPGA SK텔레콤 오픈' 1라운드에서 이형준의 언더파 가능성을 가장 높게 내다봤다.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는 16일 스카이72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리는 '2019년 KPGA SK텔레콤 오픈' 1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스페셜 11회차에서 전체 참가자의 70.83%가 1번 선수인 이형준의 언더파 활약을 예상했다고 밝혔다. 2번 맹동섭은 54.97%, 문경준(54.24%)과 이태희(51.11%)는 과반수 이상의 투표율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문도엽(49.00%) 엄재웅(48.16%) 권성열(43.29%)은 상대적으로 저조한 수치를 기록했다.
지정 선수별 1라운드 예상 스코어에서는 권성열(23.06%)만이 1~2오버파 항목에서 1순위를 기록했다. 이형준(33.52%) 맹동섭(28.55%) 문도엽(26.59%) 이태희(26.39%) 문경준(25.55%) 엄재웅(24.02%)은 모두 1~2언더파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
골프토토 스페셜 게임은 지정된 5명 혹은 7명의 프로골퍼의 1라운드 타수대를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타수대는 5언더 이하, 3~4언더, 1~2언더, 0(이븐), 1~2오버, 3오버 이상 등 총 6개 구간으로 구성된다. 1라운드 최종 타수대를 모두 맞힌 사람에게는 해당 회차의 배당률에다 베팅금액을 곱한 만큼 적중상금이 지급된다.
이번 골프토토 스페셜 11회차 게임은 15일 오후 9시 50분에 발매를 마감한다. 1라운드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한편, 골프토토 게임의 경우 선수의 개인상황과 현지사정으로 인해 대상선수가 변경될 수 있다. 게임에 참여하기 전에 반드시 지정선수를 확인해야 한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4.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