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세' 이승찬, 지로나 유스팀 합격 by 이건 기자 2019-05-16 07:24:46 스페인 프로축구 지로나 유스팀 입단 테스트에 합격한 이승찬(맨 앞). 사진제공=FC 포텐셜 Advertisement [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또 한 명의 어린 유망주가 유럽으로 간다. Advertisement유소년 축구클럽인 FC포텐셜의 유망주 이승찬(10)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지로나 유스팀에 합격했다. 이승준 FC 포텐셜 총괄 디렉터 겸 S&S스포츠 대표는 "지로나 구단 디렉터로부터 프리시즌에 이승찬의 합류를 요청한다는 내용을 전달받았다"고 알렸다. 이승찬은 FC포텐셜이 계속 육성해온 유망주이다. 대한축구협회 주최 초등 주말리그에서 4학년임에도 6학년부 경기에 뛰는 등 잠재력을 보였다. Advertisement이승찬은 바르셀로나 입단 테스트 결과도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승찬은 2일부터 7일까지 스페인에서 지로나 뿐만이 아니라 바르셀로나의 입단테스트도 소화했다. 바르셀로나는 5월 말까지 합격 여부를 알려줄 예정이다.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