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수습기자]'봄밤'이 한지민과 정해인의 어느 가슴 떨리는 밤을 공개했다.
오는 22일(수) 밤 9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봄밤(연출 안판석/ 극본 김은/ 제작 제이에스픽쳐스)에서 70초 티저 영상을 공개, 서로에 대한 생각으로 상념에 사로잡힌 한지민(이정인 역)과 정해인(유지호 역)의 모습으로 드라마 팬들의 기대와 설렘을 고조시키고 있다.
'봄밤'은 어느 봄날, 두 남녀가 오롯이 사랑을 찾아가는 설렘 가득한 로맨스 드라마다. 잔잔한 일상을 뒤흔든 특별한 감정으로 인생의 변화를 겪을 두 남녀의 현실적인 로맨스를 그린다. 멜로드라마의 거장 안판석 감독과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배우들 한지민과 정해인의 만남에 기대가 모아지는 상황. 이번에 공개된 70초 티저 영상은 극 중 이정인(한지민 분)과 유지호(정해인 분)의 잠 못 이루는 봄밤을 담고 있다. 각자의 공간에서 서로에게 들었던 말들을 떠올리며 고민에 빠져있어 애틋하고 아련한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궁금했어요. 이정인이란 여자가 어떤 사람인지, 누군가 옆에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했고요. 그런데도 한번만, 한번만 더, 그게 여기까지 왔네요"라며 담담하게 마음을 전하는 정해인의 목소리와 복잡한 내면의 갈등을 표현하고 있는 한지민의 모습이 새롭게 찾아온 감정을 마주한 두 남녀의 설레는 긴장감을 실감나게 표현해 더욱 애틋하다. 과연 서로를 향한 생각으로 잠들지 못하는 한지민과 정해인의 가슴 두근거리는 봄밤은 어떤 낭만을 담고 있을지, 5월 22일(수) 밤 9시, 첫 방송을 향한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봄밤'은 달라진 시청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기존 밤 10시에서 1시간 당겨진 밤 9시에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wjlee@sportschosun.com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김동완, 결국 '논란의 SNS' 손 뗀다..."회사가 관리 할 것" -
쥬얼리 이지현, 밤 11시까지 미용 교육 받다가 울컥..."엄마는 늘 죄인"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1.'대결단' 오타니 결국 방망이 놓는다 "타구 속도 151.2km → 147.7km 급감"
- 2.[U-17 아시안컵]"중국, 21년만에 월드컵 진출합니다!" 2연패 뒤 3차전 승리로 '4위→2위' 기적의 뒤집기…일본이 도왔다
- 3.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4.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
- 5.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