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소방관 파이터' 신동국과 일본 파이터 하야시 타모쓰가 다시 마주섰다.
라이트급으로 만나는 둘은 17일 제주 오리엔탈 호텔에서 열린 굽네몰 ROAD FC 053 제주 계체량에서 통과했다.
둘은 지난해 7월 28일 원주에서 열린 ROAD FC 048에서 싸운 적있다. 아쉽게도 2라운드에서 로블로로 인해 하야시가 극심한 통증을 호소했고 결국 경기가 이어지지 못하고 종료. 그동안의 채점결과 하야시가 승리했다. 둘 다 경기 결과에 아쉬움을 나타냈고 재 대결이 결정됐다.
신동국은 "많은 아쉬움을 남겼는데 재경기를 하게됐다. 제주 소방 동료들의 응원에 힘입어 KO로 이기겠다"라면서 "이번 승리를 재난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소방 동료들에게 바치겠다"라고 했다. 하야시는 "다시 받아주셔서 감사하다. 완전히 끝내도록 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제주=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Loading Video...
Loading Video...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