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유선이 시어머니 박정수에게 반란을 일으킨다.
이번 주 일요일(19일)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극본 조정선 / 연출 김종창 / 제작 지앤지프로덕션, 테이크투)(이하 '세젤예') 35, 36회에서는 유선(강미선 역)이 술에 취해 시어머니 박정수(하미옥 역)에게 참아왔던 팩트 폭행을 날리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앞서 강미선(유선 분)은 시어머니 하미옥(박정수 분)의 양육비 요구에 친정 엄마의 칠순 여행비를 모아둔 적금까지 깨며 눈물을 흘렸다. 이런 와중에 남편 정진수(이원재 분)는 아픈 박선자(김해숙)에게 다시 딸 정다빈(주예림 분)을 맡기는 것이 어떻겠냐고 해 강미선의 분노를 자극하며 이혼하자는 폭탄 발언까지 나온 상황.
이런 가운데 술에 취한 강미선이 아파트 앞에서 하미옥과 마주친 모습이 공개돼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눈을 부릅뜬 채 자신을 부르는 강미선의 강렬한 포스에 놀란 하미옥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해 두 사람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이날 강미선은 술기운을 빌려 그동안 하미옥에게 쌓인 울분을 토해낼 예정이라고. 특히 육아를 빌미로 난감한 요구를 일삼는 시어머니의 횡포(?)에 팩트 폭행을 날리고 드러눕기 까지 하는 등 하미옥의 뒷목을 잡게 할 예정이라고 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며느리 강미선의 대환장 만취 현장은 이번 주 일요일(19일)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35, 36회에서 방송될 예정이며,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매주 토, 일요일 저녁 7시 55분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정선희, 故안재환과 사별 후 무너졌던 시간 "빚·악플 고통...동료들 힘 됐다"
- 1.'4이닝 7K 무실점' 대졸 6년차 무명의 반란!…한화서 못핀 재능, 키움서 만개할까 [잠실포커스]
- 2.'좋은거야 나쁜거야?' 홍명보호 첫 상대 코트디부아르, '초신성' 부상으로 명단 제외...대신 '아스널 먹튀'가 대체발탁
- 3.'한화 최대 고민 확인했다' 71G 한승혁-73G 김범수 빠진 자리 어쩌나
- 4.어색한 투구폼 뭐지? '사구→폭투→볼넷→안타→밀어내기' 0이닝 4실점! 또 무너진 홀드왕…"내가 너무 급했다" 염갈량 탄식[잠실포커스]
- 5.'홈런치는 톱타자' "시야도 궤도도" 모든 것이 바뀌었다...AG 국대 유격수 향한 첫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