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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살다나 (Johnny Saldanha) GM해외사업부문 구매부사장은 "한국 협력사들이 보여준 열정과 헌신은 GM이 다양한 시장에 뛰어난 품질의 제품을 공급하고 고객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 왔다"며, "한국 협력사들의 혁신적인 기술 및 탁월한 품질에 대한 끊임없는 노력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한국 협력사들의 활발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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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허 카젬 (Kaher Kazem) 한국지엠 사장은 "한국지엠 협력사들이 11년 연속 GM의 세계 최고 수준 협력사로 선정된 것은 국내 협력사의 뛰어난 경쟁력을 입증하는 것"이라며, "한국지엠은 앞으로도 한국 협력사들과의 견고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고객들에게 지속 제공하고, 한국 협력사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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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에는 GMI(GM International; GM 해외사업부문) 구매부문이 우즈오토(UzAuto), 한국지엠 협신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우즈베키스탄 자동차 산업발전과 부품공급 확대를 위한 상호 협력을 다짐, 향후 국내 부품 협력사들은 우즈베키스탄 부품 국산화 활동 지원과 함께 우즈베키스탄 시장을 위한 부품공급 등 사업 확장의 기회를 모색할 수 있게 됐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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