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수, WNBA 첫 시범경기 리바운드만 5개 by 김용 기자 2019-05-20 09:27:23 WNBA 두 번째 도전에 나선 박지수가 환하게 웃고 있다. Advertisement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 박지수가 첫 시범경기에서 리바운드 5개를 수확했다.Advertisement박지수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콕스파빌리온에서 열린 WNBA 시범경기 미네소타 링스전에서 9분26초를 뛰며 득점 없이 5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짧은 시간 실책을 3개 기록한 부분이 아쉬웠고, 2점 야투를 두 차례 시도했지만 모두 놓치고 말았다. 이번 시즌 WNBA는 25일 개막하고, 라스베이거스는 27일 LA 스파크스와 첫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Advertisement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