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머라이어 캐리가 13세 연하의 댄서 남자친구와 여전한 애정 전선을 자랑하고 있다.
19일(한국시간)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랑스 칸에서 남자친구 브라이언 다나카와 함께 찍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머라이어 캐리는 브라이언 다나카로부터 키스를 받으며 활짝 미소를 짓고 있다.
이날 브라이언 다나카 역시 자신의 SNS 계정에 "당신은 하늘이 보낸 천사입니다"라고 적으며 같은 사진을 게재했다.
브라이언 타나카는 머라이어 캐리의 백댄서로 인연을 맺었다. 2016년부터 열애한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한 차례 결별했으나, 재결합한 후 굳건한 애정을 자랑하고 있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