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뉴이스트 황민현의 만찢 비주얼에 이목이 집중됐다.
황민현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이스트로드"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선물 같은 비주얼의 황민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일상 모습은 훈훈 그 자체다. 카메라를 향한 미소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특히 다소 클로즈업된 사진임에도 굴욕 없는 비주얼로 이목을 단번에 집중시켰다.
한편 뉴이스트는 지난 4월 29일 미니 6집 'Happily Ever After(해필리 에버 애프터)'를 발매하며 화려한 컴백했다. 특히 초동 판매량 22만장을 돌파하며 데뷔 이래 가장 높은 음반 판매고를 올렸고 데뷔 8년 만에 음악 방송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연일 자체 신기록을 경신하며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