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뉴이스트 황민현의 만찢 비주얼에 이목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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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이스트로드"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선물 같은 비주얼의 황민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일상 모습은 훈훈 그 자체다. 카메라를 향한 미소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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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다소 클로즈업된 사진임에도 굴욕 없는 비주얼로 이목을 단번에 집중시켰다.
한편 뉴이스트는 지난 4월 29일 미니 6집 'Happily Ever After(해필리 에버 애프터)'를 발매하며 화려한 컴백했다. 특히 초동 판매량 22만장을 돌파하며 데뷔 이래 가장 높은 음반 판매고를 올렸고 데뷔 8년 만에 음악 방송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연일 자체 신기록을 경신하며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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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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