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가 여성 팬을 대상으로 한 '레이디스 데이'를 개최한다.
KIA는 25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KT 위즈와의 경기를 '레이디스 데이'로 정하고 여성 팬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한다.
선수들은 이날 경기에 핑크색 유니폼을 입고 출전한다. '레이디스 데이'를 위해 새로 디자인된 이날 유니폼은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 내 타이거즈숍과 온라인몰에서 판매된다.
또 4번, 5번 게이트에서 여성팬(선착순 300명)에게 '핑크 호걸이 파우치'를 나눠줄 예정이다.
여성 팬이 참가할 수 있는 그라운드 이벤트도 준비된다. 투구 다트판의 숫자를 맞히는 '제구 퀸' 선발대회를 열어, 1·2위를 차지한 팬에게 시구/시타 기회를 제공한다.
이밖에 이벤트 참가자들에겐 그라운드 선수단 하이파이브, 포토타임(5명) 등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26일에는 'KIA 패밀리데이(갸밀리데이)'를 개최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KIA는 이날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팬에게 피크닉 돗자리 600개(4,5,7번 게이트 입장객 한정)를 나눠줄 계획이다.
경기 전 부모와 어린이가 함께 캐치볼 할 수 있게 외야 그라운드를 개방하고, 팬 사인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레이디스데이와 패밀리데이 이벤트는 KIA 타이거즈 카카오톡플러스친구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1.[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2.[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5.대이변! 브라질 3-2로 잡아낸 일본→평가전의 기억 되살린다…"브라질 조기 탈락 가능성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