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이 시청률 1위를 지켰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김반디 극본, 박원국 연출) 25회와 26회는 전국기준 6.8%와 7.7%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6.7%, 8.7%)에 비해 소폭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한다.
같은 날 방송된 KBS2 '국민 여러분!'은 5%와 6% 시청률을 기록했고, SBS '초면에 사랑합니다'는 3%와 3.4% 시청률을 나타내는데 그쳤다.
이날 방송된 '조장풍'에서는 조진갑(김동욱)이 재벌 최서라(송옥숙)의 전 남편이자 국회의원인 양인태(전국환)를 조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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