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규현의 새 싱글 앨범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어제(20일) 낮 12시 공개된 싱글 앨범 '너를 만나러 간다 (The day we meet again)'는 아이튠즈 싱글 차트에서 베트남, 태국 등 아시아 2개 지역 1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그 중 이번 앨범 타이틀 곡이자 규현의 자작곡인 '애월리 (Aewol-ri)'는 짝사랑하는 이와 멀어질까 두려운 마음에 사랑하는 감정을 애써 숨겨보려는 애틋한 가사가 인상적이며, 곡 전반에 흐르는 서정적인 분위기와 규현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국내외에서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 지난 14일 오후 6시에 발표한 선공개 디지털 싱글 '그게 좋은거야 (Time with you)'도 중국 주요 음악 사이트인 QQ뮤직 한국 음악 주간차트 (5월 9~15일 기준) 1위에 등극, 규현에 대한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한편, 규현은 5월 2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서울 재즈 페스티벌 2019'에 참석해 다채로운 히트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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