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의 시청률이 상승하며 월화극 1위를 굳건히 지켰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김반디 극본, 박원국 연출) 27회와 28회는 전국기준 6.4%와 8.4%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6.8%, 7.7%)보다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방송된 월화드라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자랑했다.
같은 날 방송된 KBS2 '국민 여러분!'은 6.5%와 7.5%로 '조장풍'의 뒤를 따랐고, SBS '초면에 사랑합니다'는 2.7%와 3.6%를 나타냈다.
이날 '조장풍'에서는 갑질 끝판왕인 국회의원 양인태(전국환)를 응징하기 위해 최후의 대결을 펼치는 조진갑(김동욱)과 갑을기획 패밀리, 그리고 주미란(박세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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