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전문점 엔제리너스가 롯데백화점 인천 터미널점 프리미엄 매장 오픈을 기념해 유명 바리스타 5명을 초청해 고객 대상 커피 클래스를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개최한다.
이번 프리미엄 커피 클래스는 한국인 최초 커피 품질 관리사인 김길진 인스트럭터와 인기 바리스타를 초청해 고객 대상 특별 클래스를 가진다. 첫 날인 24일 테마는 '좋은 커피 VS 나쁜 커피', 25일에는 '라떼 아트 시연, 그리고 26일에는 '집에서 즐기는 스페셜티 커피 레시피'라는 테마로 강의를 할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엔제리너스 공식 페이스북에서 모집 중이다.
한편 롯데백화점 콜라보 프리미엄 매장인 엔제리너스 인천 터미널점은 고급 스페셜티 커피, 프리미엄 티(Tea)를 Q그레이더와 티(Tea) 소믈리에가 직접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 에스프레소 커피는 기존보다 원두의 함량을 50% 높여 입 안 가득 커피의 부드러운 풍미를 즐길 수 있다. 국제 스페셜티 커피 협회(SCA)가 인정한 세계 상위 7%에 해당하는 우수한 등급의 '스페셜티 커피' 3종을 선보이며 시즌별 교체 운영 한다. 또한 전문 티 소믈리에가 뉴욕 맨하튼 인기 티 브랜드 '타바론' 을 사용하여 최상의 추출 방식으로 우린 잎차 17종을 맛 볼 수 있다.
엔제리너스 관계자는 "이달 초 선보인 롯데백화점 인천 터미널 프리미엄 매장의 고객 반응이 뜨거워 프리미엄 커피 클래스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커피 시장이 고급화 됨에 따라 프리미엄 커피에 대해 관심이 많은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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