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로시(Rothy)의 새 미니앨범 '컬러 오브 로시(Color of Rothy)'의 콘셉트 포토가 23일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색 레이스 시스루 상의를 입고 청순한 매력을 자아내고 있는 로시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입가에 옅은 미소를 띤 채 러블리한 매력을 자아낸 로시는 꽃 모양 헤어핀으로 특유의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 속 로시는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향해 힘껏 손을 뻗고 있다. 커다란 눈망울에 오똑한 콧대로 눈부신 미모를 뽐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로시는 큐티와 도도부터 상큼한 매력을 아우르는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콘셉트 포토에서는 순수하면서도 청순한 이미지를 표현하며 추억 속 첫사랑을 비주얼을 완성, 팔색조 매력을 자랑했다.
27일 새 미니앨범 '컬러 오브 로시'를 발매하는 로시는 앨범 타이틀에서 알 수 있듯 로시가 가진 다채로운 색깔의 음악 세계를 보여줄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그간 로시는 데뷔 싱글 '스타즈(Stars)'를 시작으로 '술래' '버닝' '다 핀 꽃' 등을 통해 꿈과 자아를 찾아가는 소녀의 성장 스토리를 노래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리플리' '뷰티 인사이드', '로맨스는 별책부록' OST에 가창자로 참여하며 '新 OST 요정'으로 활약하고 있다.
로시는 오는 27일 두 번째 미니앨범 '컬러 오브 로시'를 발매한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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