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노지훈이 트로트 전향 이유를 밝혔다.
Advertisement
노지훈은 23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싱글앨범 '손가락 하트'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노지훈은 "원래는 아이돌 음악을 했다. 무대에서 내려왔을 때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기운을 뽐내고 싶다는 생각을 항상 했다. 이번에 좋은 대표님을 만나서 트로트를 권유해주셔서 하게 됐다. '위대한 탄생' 때 매주 다른 스타일을 보여줘야 했기 때문에 훈련이 됐던 것 같다. 트로트를 하는데 어려움은 있었지만 최대한 자신감을 갖고 하려고 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노지훈은 23일 오후 6시 '손가락 하트'를 발매, '트로트계 아이돌'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손가락 하트'는 박현빈 '샤방샤방', 홍진영 '눈물비' 등을 만든 프로듀싱팀 플레이사운드의 작곡가 알고보니혼수상태(김경범) 김지환 구희상의 작품이다. 기존의 트로트곡과 달리 신나는 라틴 리듬에 록적인 요소를 결합한 새로운 느낌의 라틴트로트곡이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네 주변 몇 명이 죽어 나갔는데.."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 아픔 후 악플까지 '고통'
스포츠 많이본뉴스
- 1.'4이닝 7K 무실점' 대졸 6년차 무명의 반란!…한화서 못핀 재능, 키움서 만개할까 [잠실포커스]
- 2.'좋은거야 나쁜거야?' 홍명보호 첫 상대 코트디부아르, '초신성' 부상으로 명단 제외...대신 '아스널 먹튀'가 대체발탁
- 3.'한화 최대 고민 확인했다' 71G 한승혁-73G 김범수 빠진 자리 어쩌나
- 4.어색한 투구폼 뭐지? '사구→폭투→볼넷→안타→밀어내기' 0이닝 4실점! 또 무너진 홀드왕…"내가 너무 급했다" 염갈량 탄식[잠실포커스]
- 5.'홈런치는 톱타자' "시야도 궤도도" 모든 것이 바뀌었다...AG 국대 유격수 향한 첫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