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홍수아가 한중합작 웹드라마 "SWEET ROOM(스위트룸)" 에서 여주인공 "웨이" 역에 낙점 되었다.
전신성형으로 한눈에 반할 수 밖에 없는 완벽한 아름다움으로 중국내에서 톱스타의 반열에 오르게 되고 웨이의 과거가 순식간에 들통 나게 되면서 겪는 좌충우돌 러브스토리의 로맨틱 코메디다.
작년 말 종영한 KBS2 '끝까지 사랑'에서 미워할 수 없는 비운의 여인 강세나 역으로 깊이 있는 연기력을 인정 받은 홍수아는 최근 중국영화 "눈이 없는 아이" 중국내 개봉후 국내 개봉준비 또한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연이어 "스위트룸(SWEET ROOM)" 을 통해 중국의 톱스타 이자 밝고 털털하고 사랑스러운 "웨이" 의 모습으로 어떻게 돌아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스위트룸(SWEET ROOM) 은 오는 8월 유튜브, 페이스북, 아이치이, 비리비리(bilibili) 를 통해 중국 한국 동시 방영될 전망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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