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구만승의 전개로 본 금맥 찾기
◇25일
비사연(3경주 2번·박을운)=데뷔전이지만 막강한 순발력을 지니고 있음. 게이트 이점과 함께 앞선 장악이면 바로 최단거리 우승도 가능한 전력.
탑플라잉(6경주 1번·문세영)=데뷔전이지만 여유 있는 걸음을 보여주고 있는 마필. 내측 최적의 전개가 가능하고 뒤도 보강되어 바로 우승에 도전 가능.
체인지메이커(9경주 6번·김효정)=승급전 늘어난 거리가 관건. 최적의 참고 한발이 가능한 전개의 이점과 함께 탄력도 더 보강되어 우승에 도전.
야호선더캣(11경주 1번·임기원)=승급전 빠른 마필 다수이지만 게이트 이점으로 선행도 가능하고 따라가도 한발이 가능. 연승도 충분히 가능한 전력.
◇26일
섬싱노바디노(4경주 7번·김동수)=승급전 선행을 장담할 수 있는 편성은 아니지만 따라가도 충분히 통할 탄력이 있어 자력으로 우승 도전.
액티몬(6경주 10번·문세영)=빠른 마필 다수인 편성에서 최적의 참고 한발이 가능한 마필. 순발력까지 보강이 되었기에 첫승 가능.
독도야(8경주 7번·박태종)=승급전이지만 빠른 상대가 없어 앞선 장악도 가능하고 뒤도 더 보강되어 늘어난 거리에서도 우승 가능 전력.
넌감동이야(11경주 1번·김덕현)=게이트 이점과 함께 직전보다 더욱 편한 선행이 가능한 편성의 이점을 살린다면 이번에는 우승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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