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우주소녀의 엑시, 설아, 보나, 은서가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6월호를 통해 성숙한 여성미를 드러냈다.
청순하고 신비로운 모습을 보여줬던 '라라러브' 무대와는 정반대로 시크하고, 도발적이며, 성숙한 콘셉트의 화보에서 네 명의 우주소녀 멤버들은 새로운 포즈와 표정을 선보였다. 헤어와 메이크업부터 스타일링까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시도해보는 컨셉임에도 엑시, 설아, 보나, 은서는 숨겨왔던 각자의 매력을 드러내며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지난 3년간 우주소녀로 활동하면서 변화한 것들, 최근 '라라러브' 활동에 관한 생각, 그리고 우주소녀와 자신의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보나는 "좀 더 자신에게 집중하는 방법을 알아가고 있다"고 말했고, 설아는 "좀 더 여유있는 마음을 가지고 싶다"고 말했고, 엑시는 "더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겠다" 다짐했고, 은서는 "올 한해를 우주소녀의 해로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우주소녀의 엑시, 설아, 보나, 은서의 색다른 화보와 진솔한 이야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6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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