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EBS와 함께 지난 25일 강원도 평창군 의야지마을 평창 5G 빌리지에서 상지대관령고등학교, 대관령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직업·진로 탐색 프로젝트 'KT와 함께하는 EBS 희망의 교실(희망의교실)'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5G 시범 네트워크를 적용한 평창 의야지마을 5G빌리지에서 진행된 희망의 교실은 경찰, 변호사, 연극배우, 웹툰 작가, 호텔리어, 건축가, 연예부 기자, 뮤지컬배우, 방송작가, 사회적기업가, 공연기획가 등 약 30명의 직업별 멘토들과 상지대관령고등학교, 대관령중학교 학생 약 80명이 참석했다.
희망의 교실은 KT의 대표 CSV(공유가치창출) 프로젝트 '기가스토리'와 EBS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희망의 교실'이 융합된 양 사의 공동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2018년부터 정보·교육 소외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2018년에는 임자 기가아일랜드 임자남초등학교 섬마을 초등학생들이 다양한 직업군의 멘토들을 만나보는 시간을 가졌다.
EBS의 '희망의 교실'은 '마주보는 무릎학교' 컨셉으로, 소수의 청소년이 재능기부로 참여한 다양한 기업 직원, 전문직 종사자와 마주 앉아 직업에 대한 다양한 질의문답을 나누며, 진로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가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명곤 KT 상무는 "ICT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간 정보 및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다양한 기관들과 협업하고 있다"며 "소외계층 지원과 지역 발전을 위해 EBS와도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해 시너지를 창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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