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정소민이 하와이에서 대체 불가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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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6월호를 통해 공개 된 화보에서 정소민은 특유의 청순함과 사랑스러운 면모를 보여줬으며, 이와 함께 청량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보 속 정소민은 화사한 컬러감의 원피스와 스커트를 활용한 다양한 스타일링을 보여주며 걸리시한 매력을 어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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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그린 컬러의 롱 원피스와 플립플랍을 매치하여 편안하면서도 발랄한 여름 스타일링을 보여주었으며, 러플 디테일의 데님 원피스와 함께 스트랩 샌들을 착용하여 경쾌한 느낌을 자아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오렌지 컬러로 톤온톤을 맞춘 스타일링으로 상큼한 느낌을 배가 시켰다.
화보 속 아이템은 라이프스타일 편집형 브랜드 앳코너(a.t.corner) 로 알려졌으며, 지난 3월 정소민은 브랜드 뮤즈로 발탁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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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소민의 화보는 그라치아 6월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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