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영화 '알라딘'이 '악인전'을 제치고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 4일 만에 누적 관객수 90만 명에 육박하며 흥행 포텐을 터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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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이 토요일 관객수 32만 명을 훌쩍 뛰어넘으며 일요일 관객수 359,084명(누적 관객수 874,133명)을 기록,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그간 웃음과 재미에 목마른 관객들에게 영화 <알라딘>은 간만에 흥과 신나는 재미를 모두 선사하며 전세대 남녀노소 세대불문하며 신바람을 함께 타며 극장가를 들썩이고 있다. 금주 흥행 개싸라기까지 예고한 영화 <알라딘>은 개봉 2주차 가뿐히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질주를 펼칠 것으로 보인다.
영화 <알라딘>은 좀도둑에 지나지 않았던 알라딘이 우연히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를 만나게 되면서 환상적인 모험을 겪게 되는 판타지 어드벤처. 흥바람과 흥행바람을 제대로 탄 영화 <알라딘>은 2D, 3D, IMAX 2D, 4DX. MX, Super Plex G, Super S, Super 4D 등으로 절찬 상영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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