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장혁진과 음문석이 화이브라더스코리아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개성 넘치는 매력과 카리스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장혁진과 음문석이 화이브라더스코리아 연기파 배우 대열에 합류한다.
연극 무대를 시작으로 장혁진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다양한 장르에서 다채로운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 스펙트럼 넓은 배우로서 입지를 다진 동시에 인지도까지 끌어올린 바 있다. 더욱이 올 초 방영된 '빙의'에서 형사의 날카로운 모습부터 절절한 부성애까지 그려내며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수상한 파트너' 영화 '재심', '부산행', '나를 기억해' 등에서 활약한 장혁진은 올해 영화 '진범'과 드라마 '배가본드'로 컴백, 화이브라더스코리아와 함께 연기 행보를 이어나갈 전망이다.
그런가 하면 상반기 최고 인기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장룡 역을 맡아 유쾌한 연기로 '롱드'라는 별칭까지 부여받으며 장안의 화제로 떠오른 음문석도 화이브라더스코리아와 손을 잡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그동안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 내공을 다져온 음문석은 '열혈사제'에서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소화하면서 독보적 신스틸러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특히 '꽃잎 설사'라는 역대급 명장면을 만들어내며 시청률을 높이는데 큰 공을 세우기도 했다.
화이브라더스코리아 측은 "배우 장혁진, 음문석과 한 가족이 되어 매우 기쁘다. 화이브라더스코리아만의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바탕으로 두 배우가 가지고 있는 역량을 한껏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두 배우의 앞으로 활동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화이브라더스코리아는 매니지먼트뿐만 아니라 드라마, 음반, 영화 제작, 유통사업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에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