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비디오스타' 미스트롯 5인방이 높아진 인기로 "출연료가 10~20배 올랐다"고 밝혔다.
28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미스트롯 특집에는 화제의 '미스트롯' TOP5(송가인, 정미애, 홍자, 정다경, 김나희) 다섯 명이 출연했다.
이날 "미스트롯 출연 이후 출연료가 얼마나 올랐냐"는 MC 산다라의 물음에 미스트롯 진 송가인은 출연료가 "10배 정도 올랐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환호하는 MC들에게 송가인은 "맛있는 걸 쏘겠다"며 너스레를 떨어 요즘 대세임을 입증했다. 이에 MC 박나래는 같은 고향 후배인 송가인에게 "술을 사겠다"고 말했지만 "제가 사겠다"며 수입이 짭짤함을 티냈던 송가인과의 일화를 밝혀 웃음을 안겼다.
또한 미스트롯 미 홍자 역시 출연료가 "20배 정도 올랐다. 과거에에는 출연료를 받아도 마이너스였다"고 말해 미스트롯 열풍의 파워를 다시 한 번 증명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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