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가수 강남이 다이어트 돌입 3주만에 9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강남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주만에 9kg 빼고 화보촬영. 좀만 더 빼고 몸 만들기 시작. 좀만 화이팅"이라며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강남은 지난 9일 18kg 증량 전후 몸매를 공개하며 다이어트를 선언한지 3주만에 9kg를 감량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9kg 감량으로 몰라보게 홀쭉해진 강남의 화보촬영 현장이 담겼다. 강남은 포마드 헤어스타일과 멋진 슈트를 매치했다. 강남은 리즈를 갱신한 모습이다.
강남은 과거 연예인이 되기 위해 30kg 넘게 체중을 감량한 바 있다. 강남은 앞서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오디션에서 떨어졌는데 그때 다이어트를 하라는 조언을 들었다. 그래서 연예인을 하기 위해 90kg에서 58kg까지 살을 뺐다. 안 먹고 독하게 다이어트를 했다"고 말했다.
한편 강남은 지난 10일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더욱 다양한 장르와 분야에서의 활약을 예고했다. 강남은 지난 3월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상화와 교제를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