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그녀의 사생활' 라이언 골드가 차시안 콘서트 티켓팅에 성공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에서는 성덕미(박민영 분)와 라이언 골드(김재욱 분)이 차시안(정제원 분) 콘서트 티켓팅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피씨방에 도착해 차시안 콘서트 티켓팅을 도전했다. 이에 라이언은 "차시안이 이미 티켓을 준 것으로 안다"며 의아해했고, 성덕미는 "그건 2층이지 않냐"면서 1층으로 다시 구할 것이라고 했다.
성덕미는 "1층 스탠딩 5열 이내를 노려야 한다"며 '이선좌'(이미 선택된 좌석입니다)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설명했다. 티켓팅 시간이 됐고, 성덕미는 1열을 확보하는 데 실패하며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때 라이언이 1열에 성공했음을 알렸다. 라이언은 "난 뭘 해도 잘한다"며 자화자찬했고, 성덕미는 "내 남자친구 신의 손이었어, 잘했어요"라고 말하며 달달함을 뽐냈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몰래 촬영 맞다, 영상 삭제” ‘생활의 달인’ 제작진, 과욕 논란 고개 숙였다 -
“요한계시록 작업 중” 크리스천 개종 조혜련, 성경 연구 몰두 근황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경산가서 할 것 같다" 8연승 시작일에 2군행, '강민호 후계자' 이탈→반가운 복귀, '형우 형 매직' 시작
- 2.한국 국대 혼혈 선수 대충격! 동료에게 "닥쳐" 멱살잡이 직전까지…성장하는 과정일 뿐→'레전드' 손흥민도 주먹다짐했었다.
- 3.'45년 역사상 최초' 이 기록은 당분간 누구도 못 깬다, 대체 왜?
- 4."토트넘 망쳤지만 돈은 벌어야지" 포스텍 VS 프랭크, 라이벌 중계사서 월드컵 해설
- 5."여자친구 살해 후 징역 22년형" 축구 역사상 최악의 인물,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조건부 석방 후 규정 위반 "축구 하려고 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