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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6경주=앞선 기량의 선수들인 2번 김우현과 7번 박상훈이 전략적인 연합을 이룬다면 동반입상하는데 어려움이 없는 경주다. 이들의 후미를 두고 받는 작전에 주력할 4번 김철민과 후미 공략에 능한 5번 전장윤의 경합이 될 것 같다. 최근 자신감을 얻고 있는 5번의 선전을 우선하고 싶다. 주력 2-5-7, 차선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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