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승부사 돌쇠의 삼복승 두 방
Advertisement
◇1일
탄탄위너(7경주 5번)=직전 승군전 걸음만 재봤던 5번 탄탄위너는 승부조교로 중무장하고 이번엔 진검승부를 걸었다. 안토니오와 호흡 맞추며 가파르게 걸음 늘고 있는 8번 딕시어게인이 유력한 후착. 게이트 잘 잡고 감량기수 기용으로 등짐까지 덜어낸 1번 승리라이크와 게이트 밀렸으나 조교시 걸음 좋은 11번 아스테르의 3착 접전. 5-8-1,11 두 방.
Advertisement
◇2일
프라임퀸(5경주 11번)=빅투아르로 안장을 바꾼 11번 프라임퀸은 훈련상태 양호하고 편성도 잘 만났음. 직전 종반 놀라운 탄력으로 복귀전도 바로 우승하며 빠르게 적응한 5번 초동보배가 등짝까지 좋아져 후착으로 유력. 실전 치르며 꾸준히 걸음 늘고 있는 4번 빅프로와 연이어 선전하며 가능성 보이고 있는 8번 마패봉의 3착 도전. 11-5-4,8 두 방.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
[SC현장] “바로 한다고→왜 나를?” 곽선영·윤두준, ‘용감한 형사들5’ 새 판 짜여졌다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