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충식이 20년간 부부로 호흡을 맞춘 이수나를 추억했다.
Advertisement
2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는 신충식이 출연했다.
이날 신충식은 "제일 기억에 남는 사람은 이수나다. 20년 동안 호칭이 서로 '여보' '당신'하며 살았으니까"라며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부부호흡을 맞췄던 그를 그리워했다.
Advertisement
이어 "이수나가 상당히 대단한 사람이다. 그 당시 이수나가 고려대학교 법과대학 출신에 미인이기까지 했다.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들도 이수나를 부러워했다"고 설명했다.
이수나는 지난 2016년 고혈압으로 쓰러진 채 발견됐다. 당시 의식 불명 상태까지 이르렀던 그는 현재까지도 투병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신세경 닮았는데…” 42kg→127kg, 하루 ‘홀케이크’ 먹다 결국 ‘충격 근황’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흑백2’ 김희은, 18살에 친母 처음 만났다…“부모님 이혼” 고백 ('동상이몽2') -
[SC현장] “바로 한다고→왜 나를?” 곽선영·윤두준, ‘용감한 형사들5’ 새 판 짜여졌다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