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마동석이 '아기 얼굴'을 공개했다.
30일 마동석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아이는 커서 장동수가 됩니다. #악인전 300만 관객 돌파 기념, 팬분들의 요청에 사진 올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최근 유행하고 있는 스냅챗 어플을 이용해 셀카를 담았다. 큰 주먹을 불끈 쥔 마동석의 몸에 앳된 아기 얼굴이 합성되어 있어 웃음을 안긴다.
한편 마동석은 지난 15일 개봉한 영화 '악인전'에서 조직폭력배 보스 장동수 역을 맡았다. '악인전'은 연쇄살인마의 표적이 되었다 살아난 조직폭력배 보스와 범인 잡기에 혈안이 된 강력반 미친개가 함께 연쇄살인마 K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지난달 29일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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