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프듀X101' 개인 연습생 김성연이 59등으로 첫 번째 생존의 기쁨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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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X 101'에서는 첫 번째 순위 발표식이 진행됐다.
이날 이동욱은 "이 순위권에서는 수많은 연습생들의 운명이 베네핏으로 인해 뒤바뀌었다"고 51등부터 59등 연습생의 순위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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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생존의 기쁨을 누리게 될 59등은 개인 연습생 김성연이었다. 이어 이동욱은 "개인연습생과 더불어 아이돌 연습생이 되기 위해 한국에 온 연습생이다"라며 58등으로 글로벌 연습생 픽을 호명했다.
57등 E엔터 원혁, 56등 YG 히다카 마히로, 55등 어라운드어스 우제원, 54등 YG 왕군호, 53등 크래커 권희준, 52등 더사우스 남동현, 51등 울림 문준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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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혁은 "꼴등이라는 99등이라는 숫자에 이름이 적힌 걸 보고 솔직히 그 주가 지옥 같았다"면서 "울고 있는 원준이가 마음에 걸리는데 '울지마. 할 수 있어'"라고 소감을 전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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