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틀트립' 강래연-김호영-이현이 이른 더위를 날리는 만년설 비경을 선사한다. 중국 리장 여행의 하이라이트 '옥룡설산'을 소개하는 것.
오늘(1일) 방송 예정인 KBS 2TV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은 '중국vs중국'을 주제로 강래연-김호영-이현, 펜타곤 홍석-유재환-딘딘이 게스트로 차오루가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두 팀은 각각 리장과 베이징-텐진 여행 설계 배틀을 펼치는 가운데 금주에는 리장으로 떠난 강래연-김호영-이현의 '리장! 알리장~ 투어'가 방송될 예정이다.
이날 '여행 설계자' 강래연은 '여행 체험단' 김호영-이현을 리장의 꽃 '옥룡설산'으로 안내했다. '옥룡설산'은 히말라야산맥의 끝자락에 위치한 해발 5,596m에 고산으로 눈부신 만년설이 압권인 리장의 명소. 본격적인 여행에 앞서 강래연은 김호영-이현에게 "리장까지 간다면 절대 포기하지 말아야 할 곳"이라며 '옥룡설산'을 강력 추천해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옥룡설산' 입성에 앞서 강래연은 또 하나의 비경을 소개하며 기대치를 고조시켰다. 바로 만년설이 녹아서 만들어진 옥빛 호수 '람월곡'. 강래연-김호영-이현은 웅장한 '옥룡설산'의 전경이 마치 거울처럼 비춰지는 환상적인 호수의 자태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특히 김호영은 "비현실적이다. 말이 안 나올 정도"라면서 '여행 설계자' 강래연에게 찬사를 아끼지 않았고, 신비로운 물빛에 감격한 이현은 몸을 사리지 않고 수중 촬영까지 감행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이날 강래연-김호영은 해발 4506m까지 직행하는 케이블카를 타고 '옥룡설산'에 입성, 은빛 절경을 감상하는가 하면 '만년설 썰매'까지 즐기는 등 리장 여행의 하이라이트를 온몸으로 만끽했다는 전언. 이에 중국 여행 초고수 강래연이 강력 추천한 리장의 꽃 '옥룡설산' 여행기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원조 여행 설계 예능 프로그램 KBS 2TV '배틀트립'은 오늘(1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sjr@sportschosun.com
-
"네 주변 몇 명이 죽어 나갔는데.."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 아픔 후 악플까지 '고통'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공식] '연세대 출신' 김세연 아나, 결혼 1년 만 득남 "갑자기 태어나, 한달 빨리 출산"(전문) -
'100만 유튜버' 수탉 납치·살해 시도..檢, 20대 일당에 무기징역 구형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포착 -
'49세 돌싱' 28기 경수, 초동안 ♥여자친구 공개 "30대 초반 아니냐" 감탄
- 1.韓축구 대박 소식! 이강인, 그리즈만 7번 물려받는다...HERE WE GO '그리즈만, 올랜도행 확정'→ATM, 이적료 516억원 쏜다
- 2.최고 155km보다, 최저 150km가 더 놀랍다...곽빈 공 살벌하네, 올해 초대형 사고 치나
- 3.손흥민 너무 슬프겠다...'10년 헌신' 토트넘 처참하게 와르르, SON 벽화 앞 응원도 무용지물, 2부 강등 초대형 위기 현실로
- 4.역대 최악 성적인데…이 가격에 샀다고? '오타니 실착' WBC 유니폼 경매, 최종 낙찰가는
- 5.강습 타구에 어깨 직격! 하필 던지는 팔에… LG 김진성, 아웃 하나 못잡고 교체 → 41세 노장인데 괜찮을까 [잠실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