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스케치]손흥민 '환한 웃음+포옹' 경기장 출발 by 이건 기자 2019-06-02 02:26:09 Advertisement [마드리드(스페인)=김혜진 통신원]손흥민(토트넘)이 웃으면서 경기장으로 향했다. Advertisement토트넘은 리버풀과의 2018~2019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을 두 시간 즈음 앞두고 숙소에서 나왔다. 숙소 앞에는 수많은 팬들이 서있었다. 토트넘 선수들이 나왔다. 손흥민도 등장했다. 손흥민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넘쳤다. 그는 토트넘 관계자와 하이파이브를 하며 포옹을 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환한 웃음을 보여주면서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