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리드(스페인)=김혜진 통신원]손흥민(토트넘)이 웃으면서 경기장으로 향했다.
토트넘은 리버풀과의 2018~2019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을 두 시간 즈음 앞두고 숙소에서 나왔다. 숙소 앞에는 수많은 팬들이 서있었다.
토트넘 선수들이 나왔다. 손흥민도 등장했다. 손흥민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넘쳤다. 그는 토트넘 관계자와 하이파이브를 하며 포옹을 하기도 했다.
환한 웃음을 보여주면서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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