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NC 다이노스 이동욱 감독은 LG 트윈스 타선을 묶은 박진우-양의지 배터리를 칭찬했다.
NC는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전에서 4대1로 이겼다. 지난 31일과 1일 각각 LG에 덜미를 잡힌 NC는 스윕 위기서 터진 양의지의 연타석 홈런과 선발 투수 박진우의 7이닝 1실점 쾌투에 힘입어 3연패를 끊는데 성공했다.
이 감독은 경기 후 "박진우가 양의지와의 좋은 호흡을 바탕으로 7회까지 완벽하게 던져줬다"고 말했다. 그는 "양의지의 연타석포가 승리에 큰 역할을 했다. 9번 타자 이상호도 오늘 활력소가 되어줬다"며 "모든 선수들 1주일 간 수고 많았다. 다음 경기도 잘 준비하겠다"고 다짐했다.
잠실=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 -
'신지♥' 문원 "결혼 반대 시선 두려웠다"..새벽 카페만 전전 '은둔의 시간'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