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유럽 월드 투어 중인 가수 선미가 자신의 무릎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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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 night"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소파에 비스듬히 누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리 길이 110cm로 알려진 선미는 독보적인 다리 길이로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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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선미는 "내 무릎은 항상 멍들어있다"며 또 다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의 무릎은 멍이 심하게 들어있어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이러한 멍들은 선미가 바닥에 주저앉거나 무릎을 꿇는 등 격렬한 안무를 소화하다 생긴 것이다. 앞서 선미는 JTBC '아이돌룸'에서 자신의 멍이 든 무릎 공개하며 "곡의 흐름에 맞춰 표현하다보니 앉을 수밖에 없다"며 밝힌 바 있다.
한편 선미는 데뷔 후 처음으로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선미는 영국을 시작으로 유럽 5개 도시(폴란드, 네덜란드, 독일, 프랑스) 공연으로 유럽 투어를 마무리하며 오는 15일 서울 앙코르 공연으로 끝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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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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